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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슬림 스키니 진이 잘 어울리는 뒤태녀 들. 청바지 뒷태 미녀

by 수달수달김수달 2019. 11. 19.

내 나이 때 사람들이라면 변진섭의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라는 노래가 익숙할 것이다.

그 노래가 유행할 땐 사실 그다지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가 뭐가 좋은 지 몰랐다.

나이가 든 것인지... 요새 청바지 디자인이 좋은 탓인지...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자들이 눈에 띈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슬림진 일면 스키니진 탓이다.

그냥 펑퍼짐하거나 일자 청바지는 그리 매력적인 것을 모르겠지만 스키니 팬츠는 확실히 여자의 몸매의 굴곡을 그대로 보여주는 아이템이니 섹시해 보일 수밖에 없는 것 이 어쩌면 당연할 것이다.

다리가 길어 보이는 스타일이기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점은 실제로 다리가 길어야 스키니진을 입어도 다리가 길어 보인다는 점이다.

짧은 다리에 스키니는 그대로 짧은 다리로 보이거나 마치 스펀지밥이 걸어다니는 느낌이 들게 한다.

그건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도 마찬가지다.

같은 다리 길이라도 여자들 다리 길이가 더 길어 보이니... 짧은 다리 남자가 스키니 진을 입으면 그건 정말... 가관이다.

그래서 난 스키니진을 안 입는다.

아... 솔직히 못 입는다. ㅋ.

그저 이렇게 예쁜 분들이 예쁘게 입은 핏을 보며 눈 호강이나 해야지...

이렇게 쫙 달라붙으면...

그냥 몸에 파란 페인트 칠해 놓은 것 같다.

스키니진의 장점은 웬만하면 뒤태녀로 만들어 준다는 점이다.

진소재의 터프함이 몸매를 조여 주어 힙의 업을 강제 집행하기 때문이다.

청바지 뒤태 미녀

이렇게 예쁜 애플힙으로 업되면 보기 좋은데...

간혹 수박 한 덩이가 달려 있는 모양이 되기도 하더라...

청바지 뒤태녀

뒷태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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